빈센조 까사노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빈센조 까사노(한국명: 박주형)
[[송중기|{{{#fff 배우 송중기}}}]]
인물 소개
마피아의 냉혹한 전략가이자 변호사, 콘실리에리.

목차
1. 개요2. 작중 행적3. 주요 대사4. 여담

1. 개요 [편집]

Vincenzo Casano
한국명 박주형
1986년 11월 5일[1] 서울 출생
이탈리아 교포

드라마 빈센조의 주인공

2. 작중 행적 [편집]

3. 주요 대사 [편집]

"난 이 건물을 반드시 되찾을 거고 너희 모두 대가를 치르게 할 거야."
"여기가 이탈리아였으면 너흰 지금쯤 포도밭 거름이 되었을 거야. 그리고 싸구려 와인이 돼서 1+1으로 판매되고 있겠지"

4. 여담 [편집]

  • 이탈리아 교포라는 설정인지라 이탈리아어 대사가 좀 많이 있는 편이다. 한국에서도 가끔 이탈리아어를 사용하며[2], 이탈리아에서도 한국어를 공용한다.
[1] 실제 송중기는 85년생.[2] 예를 들어, 1화의 수선집에서 본인의 옷이 줄여져 나온 걸 봤을 때 수없이 제기랄을 이탈리아어로 말했고, 양식당에서 파스타를 먹고 맛이 없자 사기꾼을 이탈리아어로 말했다. 또한 1화 마지막 장면에서 2화 첫 신과 이어진다. 이 건물은 내 것이다를 이탈리아어로(Questo edificio è mio)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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